2026년 3분기 청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청: 만 39세 이하 7천만원 OLS 접수 순서

아래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이나 이용 전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 2026년 청년 소상공인·청년채용 소상공인 융자는 3분기 접수 대상 사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 대상은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또는 청년을 고용한 소상공인입니다.
- 대출 한도는 최대 7,000만원이며, 상환기간은 5년 이내·2년 거치 조건으로 안내됩니다.
- 신청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에서 진행하며, 실제 접수 가능 여부와 세부 조건은 신청 화면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이번 글에서 말하는 지원은 현금성 지원금이 아니라 소상공인정책자금 융자입니다. 2026년 청년뉴딜 공식 안내에 따르면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또는 청년을 채용한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따라서 사업자 본인이 청년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경우뿐 아니라, 대표자의 연령과 관계없이 청년을 고용한 소상공인도 별도 요건을 충족하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업종, 소상공인 기준, 융자 제한업종, 세금 체납 및 기존 대출 관련 제한은 자금별 심사 기준이 적용되므로 ‘청년’이라는 조건만으로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3분기 대출 조건 확인
| 항목 | 공식 안내 내용 |
|---|---|
| 접수 시기 | 2026년 7월, 3분기 접수로 안내 |
| 대상 |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 또는 청년채용 소상공인 |
| 한도 | 최대 7,000만원 |
| 상환 | 5년 이내, 2년 거치 조건으로 안내 |
| 신청처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OLS |
공식 안내에는 분기별 접수로 표시되어 있지만, 자금 소진이나 세부 상품별 접수 마감 여부는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4일 현재 신청하려는 경우 OLS 첫 화면에서 청년 소상공인 또는 청년채용 소상공인 관련 자금이 실제 접수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OLS 온라인 신청 순서
-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접속
OLS에 접속한 뒤 정책자금 융자 신청 메뉴에서 현재 접수 가능한 상품을 확인합니다. - 자가진단 진행
사업자 유형, 업종, 체납 여부 등 자가진단 항목을 입력합니다. 사이트 안내상 제한 사유가 없는 경우에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윤리준수 약속 및 대표자 정보 입력
정책자금 융자 관련 윤리준수 내용을 확인하고 대표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 업체정보 작성
사업자등록번호, 업체명, 경영형태, 개업일자 등 신청 화면에서 요구하는 사업체 정보를 작성합니다. - 신청 완료 후 서류 제출
신청을 완료한 뒤 안내된 제출기한과 서류 목록을 확인해 온라인으로 제출합니다. 접수번호와 신청 내역은 심사 진행 상황을 확인할 때 필요하므로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전에 꼭 확인할 사항
첫째, 이 상품은 ‘최대’ 한도 대출이므로 실제 승인금액은 자금 종류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청년을 고용한 소상공인은 청년 근로자 관련 고용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받을 수 있으므로 신청 화면의 제출서류 안내를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셋째,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 뒤 작성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 사이트 이용 안내는 신청 접수 후 일정 시간 안에 신청서 작성을 완료해야 한다고 안내하므로 대표자 인증수단, 사업자등록 정보, 금융·세무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접수 버튼이 보이지 않거나 예산 소진으로 신청이 제한되면 임의로 다른 정책자금을 선택하지 말고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의 공고와 콜센터를 통해 다음 접수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의는 소상공인정책자금 콜센터 1533-0100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4일
공식 출처
- 고용노동부 청년뉴딜: 2026년 청년 소상공인·청년채용 소상공인 융자 확대 안내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정책자금 OLS: 온라인 신청 및 자가진단 안내
공식 출처 및 최종 확인일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4일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의료·법률·세무·투자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