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 원 서울 신청조건과 접수 확인법

아래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이나 이용 전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최신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공부나 건강관리를 미뤄왔다면 서울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의 신청조건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사업은 선정자에게 생애 한 번 200만 원을 카드포인트로 지원합니다. 다만 신청서 제출만으로 선정되거나 포인트가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17일 기준 제공된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현재 접수 가능 여부는 제출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대상은 서울 거주 만 13~34세 가족돌봄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동거와 돌봄 전담 등 추가 요건을 함께 봅니다.
- 모집 규모는 140명입니다. 선정되면 자기돌봄계획에 따른 학업·진로 준비와 건강관리 등에 사용할 200만 원을 생애 1회 지원받습니다.
- 가족돌봄청년 정보 등록과 별도의 자기돌봄비 신청서·첨부서류 제출을 모두 마쳐야 정상 접수입니다.
-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건은 심사 후 다음 달 말 결과를 안내하며, 정원이 차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3월 서울형 자기돌봄비와는 별도 사업입니다.
지원요건과 접수 절차는 서울복지포털 사업 안내, 월별 일정은 서울시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서울형 사업과 신청 기준을 구분하세요
전에 서울형 자기돌봄비를 찾아봤더라도 이번 신청에는 10월 청년미래센터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서울시 공식 비교표는 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 구분 | 10월 청년미래센터 | 3월 서울형 |
|---|---|---|
| 연령 | 만 13~34세 | 9~39세 |
| 소득 | 중위소득 100% 이하 | 중위소득 150% 이하 |
| 지원 | 생애 1회 200만 원 카드포인트 | 월 30만 원 또는 고부담형 월 40만 원 |
따라서 3월 사업의 연령이나 월 지급액을 이번 신청에 대입하면 안 됩니다. 이전 신청 경험이 있어도 이번 사업의 자격과 제출 절차를 별도로 대조하세요.
신청대상인지 연령·소득·돌봄 조건을 점검하세요
먼저 신청일 기준 만 13~34세인지, 서울에 거주하는지 확인합니다.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가 기준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이 소득 범위에 포함됩니다. 수급자라는 이유로 신청대상에서 빠진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다만 가구원 범위와 가구별 원화 기준선은 여기서 추산하지 말고 공식 신청 안내나 지원팀에 확인해야 합니다.
돌봄 요건은 주소와 실제 생활을 함께 봅니다. 일반적으로 돌봄대상자와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이고 실제 함께 살면서 신청자가 가족돌봄을 전담해야 합니다. 신청자와 돌봄대상자를 제외한 가족 구성원 중 35세 이상인 사람이 없는 것도 원칙입니다. 자세한 조건은 서울복지포털 지원요건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 현재 상황 | 신청 전 할 일 |
|---|---|
| 같은 세대에서 실제 동거하며 돌봄 전담 | 나머지 연령·소득·가족 구성 조건과 기본 서류 확인 |
| 35세 이상 다른 가족이 있음 | 해당 가족이 돌봄을 하기 어려운 사정과 예외 증빙 문의 |
| 돌봄대상자와 등록 주소가 다름 | 실질적으로 돌보는 상황에 필요한 예외 증빙 문의 |
예외 사유가 있다고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다른 가족이나 별도 주소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예외 없이 탈락한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자료를 확인한 뒤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서류를 준비한 뒤 등록과 신청을 각각 마치세요
공식 첨부서류 안내에 따라 다음 기본 자료를 준비합니다. 발급 기간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준비해 둔 서류라도 실제 제출일에 다시 확인하세요.
- 본인 신분증 사본
- 신청일 기준 1주 이내 발급한 본인 주민등록등본
-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한 가족관계증명서
-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발급한 장애·질병 증빙자료
진단서나 의사소견서에는 질병명과 일상생활 수행이 곤란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필요합니다. 서류 이름만 맞는지 보지 말고 필요한 내용이 담겼는지도 확인하세요. 병역 이행 중·완료자는 병적증명서, 대리 신청자는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 사본 등 해당자 추가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돌봄 전담이나 주소 관련 예외가 있다면 그 증빙도 함께 준비합니다.
- 서울복지포털에서 가족돌봄청년 정보를 먼저 등록합니다. 이미 등록했다면 등록 상태와 가족·주소 정보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복지서비스 신청에서 가족돌봄청년 지원의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로 이동합니다.
- 별도 신청서를 작성하고 준비한 서류를 업로드해 제출합니다.
- 파일 전체가 읽히는지, 흐리거나 잘린 부분이 없는지 살핀 뒤 두 절차의 접수 기록을 보관합니다.
가족돌봄청년 정보만 등록하고 끝내면 자기돌봄비 신청까지 마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등록 완료와 신청서·첨부자료 제출 완료를 각각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접수 후에는 보완·선정·지급을 나눠 확인하세요
접수 뒤에는 소득과 돌봄 요건을 심사하며, 추가 서류나 유선 인터뷰, 가정방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복지포털 심사 안내에 따라 보완 요청을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에 응답하세요.
서울시 일정 안내는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건을 심사한 뒤 다음 달 말 선정 결과를 알리는 방식입니다. 2026년 10월 17일에는 10월 15일까지 접수분의 기준일이 이미 지났습니다. 수시 접수 안내가 있어도 현재 잔여 인원이나 신청 가능 상태가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포털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마감 시각이나 주말·공휴일 처리 규칙도 임의로 정하지 말고 문의해야 합니다.
접수 여부나 결과 안내가 불분명하면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 02-6353-0338~9 또는 공식 안내의 카카오톡 채널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 통지 채널과 포인트의 세부 지급 시점·사용처 제한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접수 확인: 정보 등록과 자기돌봄비 신청서·첨부자료 제출을 모두 마쳤는가?
- 서류 확인: 발급 기간이 맞고 전체 내용을 읽을 수 있는가?
- 심사 대응: 추가 자료와 인터뷰·방문 요청을 확인하고 보완했는가?
- 선정·지급 확인: 선정 결과를 확인했으며, 선정됐다면 카드포인트 지급과 자기돌봄계획·사용 안내까지 별도로 확인했는가?
신청 완료, 선정, 포인트 수령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본인이 어느 단계까지 마쳤는지 구분해 확인하세요.
출처: 서울시 공식 사업·일정 안내 — 최종 확인일 2026-10-17
서울복지포털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 안내 — 최종 확인일 2026-10-17
이 글은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별 의료·법률·세무·투자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